⚖️ 자차 vs 자비

보험으로 처리할까?

자기부담금 + 3년 할증 vs 수리비

STEP 1 — 사고
가입할 때 고른 금액이에요. 보험증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TEP 2 — 자기부담금 조건
보통 최소 20만원 / 최대 50만원이에요.
STEP 3 — 보험료
보험사에 문의한 숫자가 있으면 그걸 넣으세요.
할증기준금액 이하 사고일 때 적용돼요.

계산 구조

선택지금 나가는 돈나중에 나가는 돈
자비 처리수리비 전액없음
자차 처리자기부담금3년간 할증(또는 할인 유예)

자기부담금은 이렇게 정해져요

손해액의 20%(또는 30%)를 부담하되, 최소 20만원~최대 50만원 범위 안에서 결정됩니다. 즉 수리비가 250만원을 넘으면 자기부담금은 50만원으로 고정돼요. 그래서 수리비가 클수록 자차 처리가 유리해집니다.

할증기준금액이 갈림길

가입할 때 고른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보통 200만원)을 넘는 사고면 다음 갱신부터 보험료가 할증됩니다. 이하면 할증이 아니라 할인 유예(원래 받을 무사고 할인을 못 받음)로 처리돼서 부담이 훨씬 작아요.

할증률은 계산으로 알 수 없어요 — 보험사·기존 할인등급·사고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보험사에 "이 사고 처리하면 갱신 보험료가 얼마가 되나요?"라고 묻고, 그 차액을 이 계산기의 할증률 자리에 넣는 거예요.
기준: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의 자기차량손해 자기부담금(손해액의 일정 비율, 최소·최대 한도) 및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 제도.

자주 묻는 질문

Q. 수리비가 얼마 이상이면 무조건 보험이 유리한가요?
일률적인 기준은 없어요. 위 계산의 손익분기 수리비가 그 답입니다. 보통 자기부담금이 최대치로 고정되는 250만원 이상 구간부터 보험 처리가 유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Q. 할증기준금액을 낮게 잡으면 좋은가요?
기준금액이 낮으면 작은 사고에도 할증이 붙지만 보험료 자체는 쌉니다. 반대로 200만원으로 높이면 보험료는 조금 비싸도 웬만한 사고에 할증이 안 붙어요.
Q. 상대방 과실 사고인데도 내 보험료가 오르나요?
내 과실이 0%면 원칙적으로 할증되지 않아요. 다만 과실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비율에 따라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