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시점과 만기 시점의 계기판 사진으로 확인해요.
마일리지 특약이란?
1년 동안 정해진 거리보다 적게 타면 보험료의 일부를 돌려받는 특약이에요. 가입할 때 자동으로 할인해 주는 선할인 방식과, 만기 후 정산해 돌려주는 후할인(환급) 방식이 있습니다.
이 특약에서 중요한 세 가지
- 구간이 계단식이에요. 10,001km와 9,999km의 환급률이 크게 차이 날 수 있어서, 만기 직전 몇 백 km가 수십만원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 주행거리 등록을 놓치면 못 받아요. 가입 직후와 만기 후 정해진 기간 안에 계기판 사진을 등록해야 합니다.
- 환급률은 보험사마다 달라요. 위 계산기의 기본값은 예시이니, 본인 증권의 특약 조건으로 바꿔서 계산하세요.
차를 거의 안 타신다면 — 연 2,000~5,000km 구간은 환급률이 크기 때문에, 마일리지 특약만 잘 챙겨도 보험료의 20~30%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Q. 사진 등록을 깜빡했어요.
- 보험사별로 등록 기한이 정해져 있어 놓치면 환급이 어려울 수 있어요. 만기 안내를 받으면 바로 등록하세요.
- Q. 중간에 차를 바꾸면요?
- 차량 교체 시 주행거리 산정 방식이 달라집니다. 보험사에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 Q. 선할인과 후할인 중 뭐가 나은가요?
- 선할인은 미리 깎아주고 초과 시 추가 납부가 생길 수 있고, 후할인은 나중에 돌려받아요. 실제 주행거리 예측이 어렵다면 후할인이 마음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