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당황해서 차 안에 머물거나 차 옆에 서서 상황을 보게 되죠. 그런데 고속도로에서 가장 위험한 건 뒤에서 달려오는 차예요. 순서를 기억해두세요.
행동 순서
1
비상등 켜기 — 가능하면 갓길로 차를 옮겨요.
2
트렁크 열기 — 뒤차에 위험을 알리는 신호가 돼요.
3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 — 차 안이나 차 옆은 위험해요.
4
신고 — 안전한 곳에서 112나 한국도로공사 콜센터에 알려요.
사고 처리를 하려고 차로 위에 서 있지 마세요. 사진 촬영도 안전이 확보된 뒤에 하세요.
무료 견인 서비스
고속도로에서 사고·고장으로 멈춘 차는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 서비스로 가까운 안전지대까지 무료로 옮겨주는 제도가 있어요. 대상 차종과 조건은 공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보험사 긴급출동도 함께 부를 수 있어요. 대피와 신고가 먼저예요.
안전해진 뒤에
몸이 안전해지면 그때 사고 기록을 남겨요. 현장에서 챙길 것 전체는 → 교통사고 직후 순서
자주 묻는 질문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먼저 뭘 하나요?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고,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한 뒤 신고하세요.
차 안에 있으면 안 되나요?
뒤에서 오는 차와 부딪히는 2차 사고 위험이 커요.
트렁크는 왜 열어요?
뒤차에 위험을 알리는 신호가 돼요.
견인은 어떻게 하나요?
한국도로공사 긴급견인이나 보험사 긴급출동을 이용할 수 있어요. 조건은 안내를 확인하세요.
관련 공식 사이트
정확한 최신 기준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